장성군·농협·KT, 스마트 농업 발전 위해 협약 체결
스마트 팜 확대 기반 마련 첫걸음
| 2023. 02.02(목) 2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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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군청 2층 상황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한종 군수, 장흥모 지부장, 김진철 본부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스마트 농업은 정보통신기술이 적용된 스마트 팜에서 과학적이고 효율적인 방법으로 농산물을 재배하는 농업 시스템이다. 장성지역에 조성된 스마트 팜은 52개소 22ha(헥타르) 규모로 딸기, 포도, 토마토, 새싹삼 등 다양한 작물을 길러내고 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초고속 인터넷 시설이 농촌에 구축되면 스마트 팜 확대는 물론 도난 방지를 위한 폐쇄회로(CCTV) 설치, 농촌 통신 복지 향상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밖에 산지 유통 조직화, 정보통신기술(ICT) 및 무인환경관리시스템 지원도 협력할 계획이다.
김한종 군수는 "이번 업무협약이 농촌 인터넷 사각지대 해소와 선진화 기반 마련의 첫걸음이 되길 바란다"면서 "스마트 팜 확산을 꾸준히 지원해 미래 농업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장성군은 올해 27억4000만원 규모로 스마트 팜 기반 조성에 관한 10개 지원사업을 추진해 시설원예 현대화, 과수분야 스마트팜 확산, 신소득 레몬 특화단지 조성 등에 나선다.
한국타임즈 장석호 기자 hktimes5@hanmail.net 한국타임즈 장석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C%9E%A5%EC%84%B1%EA%B5%B0%C2%B7%EB%86%8D%ED%98%91%C2%B7KT%2C+%EC%8A%A4%EB%A7%88%ED%8A%B8+%EB%86%8D%EC%97%85+%EB%B0%9C%EC%A0%84+%EC%9C%84%ED%95%B4+%ED%98%91%EC%95%BD+%EC%B2%B4%EA%B2%B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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