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 돌머리지구 어촌뉴딜300사업 순항…6월 준공 예정
정주여건 개선, 어촌지역 혁신성장 기대
| 2023. 02.02(목) 21: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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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촌뉴딜 300사업'은 어촌·어항 현대화를 통해 해양관광 활성화와 어촌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추진되는 지역밀착형 생활 SOC사업이다.
함평군은 사업비 93억원을 투입, 오는 6월 준공을 목표로 돌머리지구 일원에 기반시설 현대화 사업을 추진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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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사업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주민참여형 경관가꾸기, 운영법인설립 컨설팅 등의 주민 역량강화 사업도 병행 추진하고 있다.
이상익 군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 정주여건 개선은 물론 돌머리지구가 지역 대표 관광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평군은 함평항(2019년, 80억), 석두항(2020년, 93억), 월천항(2021년, 80억), 석창항(2022년, 83억) 등 4년 연속 '어촌뉴딜 300사업'에 선정돼 낙후된 어촌·어항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국타임즈 나영주 기자 jhuu2224@naver.com 한국타임즈 나영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D%95%A8%ED%8F%89%EA%B5%B0%2C+%EB%8F%8C%EB%A8%B8%EB%A6%AC%EC%A7%80%EA%B5%AC+%EC%96%B4%EC%B4%8C%EB%89%B4%EB%94%9C300%EC%82%AC%EC%97%85+%EC%88%9C%ED%95%AD%E2%80%A66%EC%9B%94+%EC%A4%80%EA%B3%B5+%EC%98%88%EC%A0%95"; ?>


Update 10.31(토) 2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