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광양항만공사, 해경·소방서와 인명구조 합동훈련 실시
중마일반부두서 해양 인명사고 골든타임 확보 훈련
| 2023. 04.25(화) 0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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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구조체계는 YGPA와 서해지방해양경찰청 여수항공대(이하 해경)와 광양소방서(이하 소방서)가 전남동부권 해양사고 대응 역량 확보를 위해 유관기관 합동으로 체결한 협약이며, 연 2회 훈련과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이날 훈련은 기관 간 비상연락망 작동 확인을 위해 불시에 실시됐으며, 해상 익수자 발생을 가정해 '핫라인(Hot-Line, 신속연락체계) 활용 사고신고 접수', 'YGPA 드론 활용 구명환 투하', '해경 응급헬기 출동 및 익수자 구조', '소방 구급차 출동, 응급처치 및 병원 이송'의 순으로 진행됐다.
YGPA 관계자는 "2019년부터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실제 사고에 대비한 유관기관 간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있다"며 "인명구조 인력의 손발을 지속적으로 맞춰 해상사고에서의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타임즈 권차열 기자 chadol999@hanmail.net 한국타임즈 권차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C%97%AC%EC%88%98%EA%B4%91%EC%96%91%ED%95%AD%EB%A7%8C%EA%B3%B5%EC%82%AC%2C+%ED%95%B4%EA%B2%BD%C2%B7%EC%86%8C%EB%B0%A9%EC%84%9C%EC%99%80+%EC%9D%B8%EB%AA%85%EA%B5%AC%EC%A1%B0+%ED%95%A9%EB%8F%99%ED%9B%88%EB%A0%A8+%EC%8B%A4%EC%8B%9C"; ?>


Update 10.31(토) 12: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