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 농업기술센터, 고추 정식기 저온 피해 예방 당부
안전 정식을 위해선 5월5일 이후 정식해야
| 2023. 04.25(화) 1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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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기센터에 따르면, 노지고추는 늦서리 이후 아주심기를 실시해 정식 시기를 조절해야 한다.
함평군의 경우 지난해 5월3일 최저기온이 1.8℃까지 내려가 냉해 피해를 입었다. 이에 올해는 안전 정식을 위해선 5월5일 이후 정식을 해야 한다.
고추 정식 전 시비량은 품종, 토양비옥도, 재식주수, 전작물과의 관계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토양검정을 실시해 시비량을 결정하는 것이 좋다.
이랑 너비는 폭을 90~120cm, 높이는 20cm 정도로 만들어 주면 병해 발생 감소와 수량 증가에 도움이 된다.
비닐 멀칭은 정식하기 3~4일 전 또는 이랑을 만든 직후에 실시해 지온을 상승시켜 주면 뿌리 활착에 좋다.
박은하 소장은 "최근 갑작스러운 저온으로 정식 초기 냉해와 뿌리 활착 지연 및 생리 장해가 우려된다"며 "이에 정식 전 중기 예보를 확인하고 각별히 유의해서 정식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국타임즈 김호성 기자 hktimes@hanmail.net 한국타임즈 김호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D%95%A8%ED%8F%89%EA%B5%B0+%EB%86%8D%EC%97%85%EA%B8%B0%EC%88%A0%EC%84%BC%ED%84%B0%2C+%EA%B3%A0%EC%B6%94+%EC%A0%95%EC%8B%9D%EA%B8%B0+%EC%A0%80%EC%98%A8+%ED%94%BC%ED%95%B4+%EC%98%88%EB%B0%A9+%EB%8B%B9%EB%B6%80"; ?>


Update 10.31(토) 12: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