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 두륜산 도립공원 녹차밭 무료 개방
5월 한달간 녹차 잎 따기, 덖음 프로그램 운영
| 2023. 04.27(목) 2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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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두륜산과 천년고찰 대흥사는 조선차의 중흥기를 이끈 초의정신의 차(茶) 문화 전통이 살아 있는 녹차의 성지이다. 해남군은 도립공원내 약 2만8,000㎡ 면적에 14만 주의 녹차밭이 조성해 가꾸어 오고 있다.
녹차 체험은 5월 한달간 녹차 잎 따기와 덖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녹차밭 탐방과 채엽은 무료이다. 다만 차를 덖어 녹차를 만들어 가고자 하는 체험객은 체험료 5,000원을 내면 덖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덖음 체험은 도립공원관리사무소에 사전 예약을 해야 하며, 1일 가능 인원이 10명 이내이다. 잎녹 채취를 위한 바구니를 제공받아 잎녹을 채취 후 도립공원관리사무소 2층에 마련된 녹차 체험장에서 녹차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
직접 만든 차를 마셔볼 수 있는 시음다실과 운영과 함께 단체 신청객들이 원하는 경우 다도 체험도 할 수 있다.
한국타임즈 김호성 기자 hktimes@hanmail.net 한국타임즈 김호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D%95%B4%EB%82%A8%EA%B5%B0%2C+%EB%91%90%EB%A5%9C%EC%82%B0+%EB%8F%84%EB%A6%BD%EA%B3%B5%EC%9B%90+%EB%85%B9%EC%B0%A8%EB%B0%AD+%EB%AC%B4%EB%A3%8C+%EA%B0%9C%EB%B0%A9"; ?>


Update 10.31(토) 12: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