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의회 강필구 의장, 마약 범죄 예방 캠페인 동참
"마약 문제에 대한 인식과 예방 위해 관심과 참여 필요"
| 2023. 08.03(목) 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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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EXIT' 캠페인은 최근 다양한 경로로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는 마약 범죄의 심각성이 대두됨에 따라 경찰청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등 관계기관이 합동으로 주관해 지난 4월부터 진행해 온 릴레이 캠페인이다.
캠페인 참여자는 '출구 없는 미로 NO EXIT,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인증사진을 촬영해 언론보도, 온라인 등으로 홍보한 뒤 다음 주자를 지목한다.
이날 강필구 의장은 강종만 영광군수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으며, 다음 주자로 영광군의회 정선우 의원과 조일영 의원을 지목했다.
강 의장은 "마약은 개인과 가족뿐만 아니라 사회 전반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위험한 범죄이다."며, "이를 근절하기 위해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역할이 필요하며, 마약 문제에 대한 인식과 예방을 위해 더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타임즈 김명강 기자 kmgang99@naver.com 한국타임즈 김명강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C%98%81%EA%B4%91%EA%B5%B0%EC%9D%98%ED%9A%8C+%EA%B0%95%ED%95%84%EA%B5%AC+%EC%9D%98%EC%9E%A5%2C+%EB%A7%88%EC%95%BD+%EB%B2%94%EC%A3%84+%EC%98%88%EB%B0%A9+%EC%BA%A0%ED%8E%98%EC%9D%B8+%EB%8F%99%EC%B0%B8"; ?>


Update 10.30(금) 23: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