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폭염·폭우 장마 후 특별방역
읍·면 자율방역단 및 방역기동반 등 1,143명 참여
| 2023. 08.03(목) 14: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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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 자율방역단 및 방역기동반 등 1,143명이 참여한 '장마 종료시점 특별 방역'은 대형건물의 정화조, 하수구, 방역 취약지 및 침수지역에 친환경 약품을 투입해 유충구제 방역소독을 집중 실시했고, 지역 특성에 따라 적합한 연막·분무소독을 병행 실시해 성충구제 방역 효과를 높였다.
또한, 보건소에서는 일상생활 속에서 지역주민 스스로가 자체 방역 활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고 있으며, 소독약품이 필요한 기관이나 개인에게 보건소 및 각 읍·면사무소에서 수시로 소독액을 배부하고 있다.
아울러 집중호우와 폭염으로 고온다습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위생 해충의 개체수가 늘고 있어, 자율방역단의 수시방역을 통해 더욱 촘촘한 방역활동을 구축하고자 한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장마 종료시점 특별방역과 더불어 매월 실시되는 마을별 정기 일제 방역으로 지역사회 전파를 차단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지역주민들이 위생해충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타임즈 김명강 기자 kmgang99@naver.com 한국타임즈 김명강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C%98%81%EA%B4%91%EA%B5%B0%2C+%ED%8F%AD%EC%97%BC%C2%B7%ED%8F%AD%EC%9A%B0+%EC%9E%A5%EB%A7%88+%ED%9B%84+%ED%8A%B9%EB%B3%84%EB%B0%A9%EC%97%AD"; ?>


Update 10.30(금) 23: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