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폭염 대응 경로당 324개소에 냉방비 긴급 지원
지속되는 폭염에 경로당을 무더위 쉼터로 적극 활용
| 2023. 08.03(목) 17: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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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지원되는 냉방비는 7월과 8월, 총 2개월분으로 개소당 30만원이다.
이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인해 전국에서 사망자가 계속 발생하는 상황에 대응하고,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을 보호하며 지역 사회의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군 관계자는 "급 냉방비 지원을 통해 경로당의 전기세 부담이 줄어들길 바란다."며 "또한 폭염에 시달리는 어르신들뿐만 아니라 마을 주민들도 경로당을 무더위 쉼터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국타임즈 김호성 기자 hktimes@hanmail.net 한국타임즈 김호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A%B3%A1%EC%84%B1%EA%B5%B0%2C+%ED%8F%AD%EC%97%BC+%EB%8C%80%EC%9D%91+%EA%B2%BD%EB%A1%9C%EB%8B%B9+324%EA%B0%9C%EC%86%8C%EC%97%90+%EB%83%89%EB%B0%A9%EB%B9%84+%EA%B8%B4%EA%B8%89+%EC%A7%80%EC%9B%90"; ?>


Update 10.30(금) 23: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