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추석 명절 대비 민간개방화장실 불법촬영 특별점검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 등 일제 점검
| 2023. 09.22(금) 2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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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점검은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이 안전하게 개방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사전예방 차원에서 실시하며, 적외선 및 열화상 복합 탐지기, 전파탐지기를 활용해 각 화장실 내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여부를 점검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이번 불법촬영 점검과 더불어 공중화장실 내 불법카메라 설치여부를 주기적 육안검사와 장비를 통한 자체점검 등 상시적인 불법촬영 예방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순천시 관계자는 "불법촬영 등의 성범죄에 대한 선제적인 예방활동을 통해 추석명절 연휴기간 이용객들이 개방화장실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안전한 사용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한국타임즈 권차열 기자 chadol999@hanmail.net 한국타임즈 권차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C%88%9C%EC%B2%9C%EC%8B%9C%2C+%EC%B6%94%EC%84%9D+%EB%AA%85%EC%A0%88+%EB%8C%80%EB%B9%84+%EB%AF%BC%EA%B0%84%EA%B0%9C%EB%B0%A9%ED%99%94%EC%9E%A5%EC%8B%A4+%EB%B6%88%EB%B2%95%EC%B4%AC%EC%98%81+%ED%8A%B9%EB%B3%84%EC%A0%90%EA%B2%80"; ?>


Update 10.29(목) 12: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