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청년 어촌 정착 지원사업 추진
11월6일까지 대상자 모집
| 2023. 10.24(화) 2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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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어촌 정착 지원사업은 창업 초기 청년 어업인의 안정적인 어촌 정착을 지원해 어촌 이탈을 방지하고 우수한 청년 인력의 어촌 유치로 어촌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지원금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신청 자격은 만 18세 이상~만 40세 미만이며, 수산업경영(어업, 양식업, 유통업, 가공업) 3년 이하의 어업인(예정자 포함)으로 어업경영 경력에 따라 1년 차(월 110만원), 2년 차(월 100만원), 3년 차(월 90만원)로 구분해 경영비 및 어가 가계 자금을 차등 지원한다.
청년 어촌 정착 자금 지원을 희망하는 청년 어업인은 사업신청서, 창업계획서, 어업경영체 등록 확인서 등 필요 서류를 갖추어 11월6일까지 군청 해양수산과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선정 절차는 서면 평가를 거쳐 면접 평가를 실시한 후 기준점수를 넘긴 청년 어업인 중 지침상 우선순위가 높은 순으로 사업량 내에서 사업대상자가 선정된다.
최호선 해양수산과장은 "앞으로도 우수한 청년 어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어촌에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정책적 방안들을 지속해서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고성군청 해양수산과 해양행정팀(680-3413)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타임즈 최영호 기자 sisa0439@nate.com 한국타임즈 최영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A%B3%A0%EC%84%B1%EA%B5%B0%2C+%EC%B2%AD%EB%85%84+%EC%96%B4%EC%B4%8C+%EC%A0%95%EC%B0%A9+%EC%A7%80%EC%9B%90%EC%82%AC%EC%97%85+%EC%B6%94%EC%A7%84+"; ?>


Update 10.22(목) 17: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