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군, 치매안심센터 동송 분소 '방문형 치매환자쉼터' 운영
철원·동송읍 지역 치매등록자 대상
| 2023. 11.24(금) 22: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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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형 치매환자쉼터는 갈말읍에 위치한 본소와 지리적 접근성이 낮은 철원, 동송지역 치매 환자의 불편함을 줄이기 위해 찾아가는 분소를 운영해 치매 환자 맞춤 인지 재활 및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 진행 속도를 늦추고 사회적 고립을 방지할 계획이다.
동송 분소 방문형 치매환자쉼터는 철원·동송읍 지역에 거주하며, 장기요양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는 치매 어르신이면 누구나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033-450-4866)
또한 동송 분소에서는 치매 선별검사, 치매등록자 대상 실종 예방을 위한 지문사전등록 및 배회감지기 지급, 치매환자 가족과 보호자 상담 등 다양한 사업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이춘재 철원군보건소장은 "치매안심센터 분소 운영을 통해 치매 관리 사각지대에 있던 지역주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치매 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원활한 분소 운영을 위해 철원·동송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한국타임즈 최영호 기자 sisa0439@nate.com 한국타임즈 최영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C%B2%A0%EC%9B%90%EA%B5%B0%2C+%EC%B9%98%EB%A7%A4%EC%95%88%EC%8B%AC%EC%84%BC%ED%84%B0+%EB%8F%99%EC%86%A1+%EB%B6%84%EC%86%8C+%27%EB%B0%A9%EB%AC%B8%ED%98%95+%EC%B9%98%EB%A7%A4%ED%99%98%EC%9E%90%EC%89%BC%ED%84%B0%27+%EC%9A%B4%EC%98%81"; ?>


Update 10.22(목) 17: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