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민관 합동 기계식 주차타워 안전점검
20∼29일 25곳…시설유지관리 등 화재 위험요소
| 2023. 12.20(수) 09:34 |
|
이번 점검은 지난 17일 인천 호텔 주차타워 화재사고로 인적·물적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기계식 주차타워 이용자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시행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화재 대비 소화설비 및 주변 화재위험 물질 등 안전관리 실태', '전선배선 불량, 누전차단기 작동 여부, 전기·기계실 등 유지관리 상태', '기계식 주차타워 법정검사 수검 여부 등 안전관리 실태' 전반이다.
이번에 사고가 발생한 기계식 주차타워는 화재에 취약해 외부에서 발생한 불이 옮겨 붙을 경우 재산 및 인명 피해의 우려가 크다.
이에 광주시는 시설 내외부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
박남주 시민안전실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타임즈 김호성 기자 hktimes@hanmail.net 한국타임즈 김호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A%B4%91%EC%A3%BC%EC%8B%9C%2C+%EB%AF%BC%EA%B4%80+%ED%95%A9%EB%8F%99+%EA%B8%B0%EA%B3%84%EC%8B%9D+%EC%A3%BC%EC%B0%A8%ED%83%80%EC%9B%8C+%EC%95%88%EC%A0%84%EC%A0%90%EA%B2%80"; ?>


Update 10.28(수) 23: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