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지역복지사업 전국 최우수…포상금 이웃돕기 성금 기탁
복지 대상자 신속한 급여 제공 호평
| 2023. 12.20(수) 1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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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보장급여 사후관리 분야 평가는 보건복지부가 매년 전국 광역 17개 시·도와 229개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수급자의 자격 변동사항 등을 적기에 처리해 꼭 필요한 사람에게 급여를 지급하도록 기여한 노력 등을 종합 평가한다.
올해는 8개 지자체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도 단위 광역자치단체에서는 유일하게 전남도가 최고상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기초자치단체에선 보성군과 곡성군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전남도는 소득과 재산 변동이 있는 복지 대상자에 대한 기한 내 처리 등 적정한 사후관리로 대상자에게 신속하게 복지급여를 제공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곽영호 도 사회복지과장은 "복지대상자의 사후관리 강화로 복지재정 누수를 철저히 방지하는 한편, 생활이 어려운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신속하게 지원해 복지 사각지대가 없도록 내실있는 복지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또 지역사회의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포상금 중 100만원을 '희망2024 나눔캠페인' 이웃돕기성금으로 전달했다. 희망 2024 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모금은 2024년 1월31일까지 이어진다.
한국타임즈 김호성 기자 hktimes@hanmail.net 한국타임즈 김호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C%A0%84%EB%82%A8%EB%8F%84%2C+%EC%A7%80%EC%97%AD%EB%B3%B5%EC%A7%80%EC%82%AC%EC%97%85+%EC%A0%84%EA%B5%AD+%EC%B5%9C%EC%9A%B0%EC%88%98%E2%80%A6%ED%8F%AC%EC%83%81%EA%B8%88+%EC%9D%B4%EC%9B%83%EB%8F%95%EA%B8%B0+%EC%84%B1%EA%B8%88+%EA%B8%B0%ED%83%81"; ?>


Update 10.28(수) 23: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