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순천미인콜 택시 마일리지' 시범 운영
2024년 1월1일 서비스 정식 출시…자동결제 이용하면 포인트 적립
| 2023. 12.20(수) 12: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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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미인콜 택시 마일리지'는 자동결제를 이용하는 승객들에 한해 적용되는 서비스로, 택시 요금의 일부를 포인트로 적립하고 누적된 포인트는 다시 요금으로 결제할 수 있다.
시는 2024년 1월1일 서비스 정식 출시에 앞서, 택시 이용이 많아지는 크리스마스와 연말 기간에 시범 운영하고 이용자를 확보할 계획이다.
이용을 위한 모바일 앱은 '순천미인콜' 또는 '아이나비M'을 검색하면 되고, 모바일 앱 다운로드 후 자동결제를 이용하면 요금의 5%(최대 500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 출시를 통해 택시를 이용하는 시민이 조금이나마 부담을 덜었으면 좋겠다"며 "코로나19 이후 어려움에 처한 지역 택시업계의 경영난 해소에도 도움이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국타임즈 권차열 기자 chadol999@hanmail.net 한국타임즈 권차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C%88%9C%EC%B2%9C%EC%8B%9C%2C+%27%EC%88%9C%EC%B2%9C%EB%AF%B8%EC%9D%B8%EC%BD%9C+%ED%83%9D%EC%8B%9C+%EB%A7%88%EC%9D%BC%EB%A6%AC%EC%A7%80%27+%EC%8B%9C%EB%B2%94+%EC%9A%B4%EC%98%81"; ?>


Update 10.28(수) 23: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