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저소득층에 수산물 꾸러미 전달
굴비·전복·김 등 5만원 상당, 5천306명 지원
| 2023. 12.27(수) 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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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전남도가 취약계층에 안전하고 신선한 수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국비 포함 전체 사업비 2억6천만원을 확보한 데 따른 것이다.
이번 수산물 꾸러미는 가정에서 요리하기 편한 대중적 수산물로,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굴비와 자숙 전복, 김, 미역, 자반 등 5만원 상당으로 구성됐다.
지원 대상은 전남에 주민등록 주소를 둔 자활 참여자, 장애인 복지관 이용자, 장애인 주간 보호시설 이용자, 장애인 직업 재활시설 이용자 등 5천306명이며, 27일부터 공급할 계획이다.
김영록 지사는 "연말연시 청정바다에서 건져 올린 싱싱한 수산물을 맛있게 드시고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내길 바란다"며 "수산물 꾸러미 사업은 취약계층의 건강도 챙기고 수산물의 판로 확대로 어가 소득도 향상되는 일석이조 사업인 만큼 향후 사업을 확대해 다양한 계층에게 공급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타임즈 김호성 기자 hktimes@hanmail.net 한국타임즈 김호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C%A0%84%EB%82%A8%EB%8F%84%2C+%EC%A0%80%EC%86%8C%EB%93%9D%EC%B8%B5%EC%97%90+%EC%88%98%EC%82%B0%EB%AC%BC+%EA%BE%B8%EB%9F%AC%EB%AF%B8+%EC%A0%84%EB%8B%AC"; ?>


Update 10.28(수) 23: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