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산단 대기오염물질 배출 합동점검
5개 기관 참여, 이동측정차량 4대, 드론 7대 활용…배출 의심사업장 집중 점검
| 2024. 01.19(금) 14: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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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여수시와 영산강유역환경청, 전남보건환경연구원, 광주지방기상청, 국립기상과학원 등 5개 기관이 참여해 대기오염물질 우심사업장을 중점으로 현장측정을 진행했다.
특히 현장 측정은 관련기관이 보유한 이동측정차량 4대, 드론 7대 등 첨단감시 장비를 대대적으로 활용해 대기오염 물질인 프로판, 프로펜, 아크릴로 니트릴 등을 측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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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겨울철 12월부터 3월까지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기간인 만큼 이번 점검으로 오염물질 불법배출 근절을 통해 미세먼지를 저감하고 더욱 쾌적한 환경의 산업단지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타임즈 김주환 기자 wnghks2687@hanmail.net 한국타임즈 김주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C%97%AC%EC%88%98%EC%8B%9C%2C+%EC%82%B0%EB%8B%A8+%EB%8C%80%EA%B8%B0%EC%98%A4%EC%97%BC%EB%AC%BC%EC%A7%88+%EB%B0%B0%EC%B6%9C+%ED%95%A9%EB%8F%99%EC%A0%90%EA%B2%80"; ?>


Update 10.28(수) 23: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