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우체국 우정사회봉사단, 양로원 방문 삼겹살로 행복나눔
| 2017. 10.25(수) 1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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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마음의 집'은 무료 양로원 시설로 우정사회봉사단의 급식봉사활동으로 어르신들의 얼굴에 행복한 미소가 가득했다.
75세 김모 어르신은 "소외된 곳에 찾아오셔서 따뜻한 음식과 정을 나누니 너무도 감사하다"며 맛있게 드셨다.
우정사회봉사단원들은 손수 고기를 굽고 잔반처리와 설거지, 음료 등을 대접하며 구슬땀을 흘리며 분주한 시간을 보냈다.
양길호 담양우체국장은 "우체국은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어렵고 소외받는 이웃과 함께 하는 우체국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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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임즈 장석호 기자 hktimes5@hanmail.net 한국타임즈 장석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B%8B%B4%EC%96%91%EC%9A%B0%EC%B2%B4%EA%B5%AD+%EC%9A%B0%EC%A0%95%EC%82%AC%ED%9A%8C%EB%B4%89%EC%82%AC%EB%8B%A8%2C+%EC%96%91%EB%A1%9C%EC%9B%90+%EB%B0%A9%EB%AC%B8+%EC%82%BC%EA%B2%B9%EC%82%B4%EB%A1%9C+%ED%96%89%EB%B3%B5%EB%82%98%EB%88%94"; ?>


Update 10.8(목) 20:19
































